오늘 금시세 한돈 10월 9일, 살 때 팔 때 11만원 차이 이유

10월 9일 0시 한국금거래소 기준, 오늘 금시세 한돈(3.75g)은 순금 살 때 782,000원, 팔 때 671,000원이에요.
두 가격의 차이는 111,000원이고, 가장 큰 이유는 살 때만 붙는 부가가치세 10%예요.
이 글에서는 품목별 시세, 가격 차이가 생기는 이유, 금 팔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 10월 9일 금 한돈 시세 한눈에 보기

한 돈은 3.75g이에요.
국내 금 시세는 이 3.75g을 기준으로 알려 줘요.
아래 표는 국제뉴스가 한국금거래소 자료로 정리한 10월 9일 0시 시세예요.

품목살 때팔 때
순금 24K782,000원671,000원
18K제품 시세 적용493,200원
14K제품 시세 적용382,500원
백금311,000원252,000원
은10,910원9,080원

순금 살 때 가격에는 부가세가 포함돼 있어요.
18K·14K 살 때 가격은 제품마다 따로 정해져요.

⏰ 시각과 업체에 따라 숫자가 달라요

금 시세는 하루 중에도 바뀌어요.
같은 날 오전 9시 41분에 올라온 CBC뉴스 기사(한국금거래소 출처)는 다른 숫자를 실었어요.
업체가 다르면 같은 날에도 가격이 조금씩 달라요.

구분순금 살 때순금 팔 때
한국금거래소 10/9 0시 (국제뉴스)782,000원671,000원
한국금거래소 10/9 오전 기사 (CBC뉴스)787,000원674,000원
한국표준금거래소 10/8 (중앙이코노미뉴스)781,000원672,000원

CBC뉴스 기사 기준으로는 전날보다 살 때 5,000원, 팔 때 3,000원 올랐어요.
거래 전에는 꼭 거래할 곳의 시세를 다시 확인하세요.
한국금거래소 공식 홈페이지: https://www.koreagoldx.co.kr/

🧾 살 때와 팔 때 11만원 넘게 차이 나는 이유

실물 금을 살 때는 국제 시세에 환율, 부가가치세, 수수료가 더해져요.
그래서 팔 때 가격보다 비싸다고 토스뱅크는 설명해요.
농민신문 보도에 따르면 업계에서는 살 때 가격이 평균 15% 정도 높다고 봐요.

  • 부가가치세 10%: 살 때는 내고, 팔 때는 받지 않아요.
  • 공임비: 금을 만드는 인건비, 기계 사용료, 전기료예요. 크기와 종류마다 달라요.
  • 운송비와 유통 이윤: 판매 가격에 들어가요.
  • 정제비: 순도가 낮은 금을 다시 녹여 정제하는 비용이에요. 한 돈에 5,000~13,000원이에요.
  • 수요: 사려는 사람이 늘면 차이에도 영향을 줘요.

10월 9일 0시 시세로 직접 나눠 보면 아래와 같아요.
업체마다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어 단순 추정으로만 봐 주세요.

항목계산 근거계산값
살 때와 팔 때 차이782,000 − 671,000111,000원
살 때 가격 대비 비율111,000 ÷ 782,000약 14.2%
부가세를 뺀 살 때 가격782,000 ÷ 1.1약 710,909원
부가세 부분782,000 − 710,909약 71,091원
나머지 차이111,000 − 71,091약 39,909원

차이의 약 64%가 부가세 몫이에요(계산값).
나머지는 공임, 유통 이윤, 사고파는 기준 차이로 볼 수 있어요.
한 돈을 이 시세로 사서 바로 팔면 111,000원을 손해 보는 셈이에요.

금은방 유리 진열대 위 순금 한 돈 골드바 양옆에 높이가 다른 지폐 두 묶음이 놓인 모습

📈 KRX 금시장 가격은 왜 더 낮을까

KRX 금시장은 증권사를 통해 금을 1g 단위로 사고파는 시장이에요.
시장 안에서 거래하면 부가세가 붙지 않아요.
다만 금을 실물로 찾을 때는 매수 가격의 10%를 부가세로 내요.

10월 8일 금 99.99 종가는 1g에 177,480원이었어요.
한 돈으로 바꾸면 665,550원이에요(계산값, 177,480원 × 3.75g).
1g 시장 가격과 3.75g 실물 가격은 기준이 달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돼요.

🌍 국제 금값 흐름

국제뉴스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은 온스당 4,122.99달러로 0.3% 올랐어요(GMT 9시 16분 기준).
금값은 전날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값까지 내려간 뒤 조금 올랐어요.

미국 연준의 9월 회의록에서는 연내 금리를 한 번 더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이 영향으로 미국 장기 금리가 오르고 달러가 강해졌어요.
반면 중국 인민은행은 9월에 금 21톤을 사들여 3년 만에 가장 많이 샀어요.

🔮 앞으로 금 시세 전망은

국제 금값은 1월 29일 온스당 5,594.82달러로 가장 높았다가 20% 넘게 내려왔어요.
그 뒤 여러 은행이 전망치를 낮췄어요.
아래 전망은 6~7월에 나온 것이라 지금 상황과 다를 수 있어요.

🔮 앞으로 금 시세 전망은
기관 (발표 시점)국제 금값 전망 (온스당)
HSBC (7월 9일)올해 평균 4,560달러, 연말 4,750달러
골드만삭스 (6월 23일 보도)연말 목표 5,400달러 → 4,900달러
도이체방크 (6월 23일 보도)금리가 3~4번 더 오르면 3,800달러까지 하락 가능

금값을 누르는 요인은 연준 금리 인상, 달러 강세, 미국 장기 금리 상승이에요.
받쳐 주는 요인으로 HSBC는 재정 적자와 나랏빚 걱정이 여전하다는 점을 꼽았어요.
가까이는 10월 27~28일 연준 회의 결과가 큰 변수예요.

이 글은 시세 정보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 금 팔 때 확인할 점

같은 24K라도 순도가 다를 수 있어요.
순도가 낮으면 다시 녹여 정제하는 비용이 더 들어요.

검은 벨벳 쟁반 위에 골드바와 돌반지가 나란히 놓이고 옆에 확대경과 저울이 있는 모습
순도대표 예
99.99% (포나인)골드바
99.9% (쓰리나인)돌반지
99.5%일부 돌반지, 기념품
  • 오늘 시세와 내 금의 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 여러 매장을 비교하세요. 시세보다 낮게 쳐 주는 곳도 있어요.
  • 신분증을 챙기세요. 본인 확인과 장물 여부 확인에 쓰여요.
  • 순도 확인과 정제비 수수료는 매장마다 조금씩 달라요.

✅ 핵심 요약

  • 10월 9일 0시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 한 돈: 살 때 782,000원, 팔 때 671,000원
  • 같은 날 오전 기사 기준: 살 때 787,000원, 팔 때 674,000원
  • 차이 111,000원 중 약 71,091원이 부가세 10% 몫(계산값)
  • 나머지는 공임비, 유통 이윤, 정제비 등이 영향
  • 전망: HSBC 연말 4,750달러, 골드만삭스 연말 4,900달러(6~7월 발표), 연준 금리가 변수
  • 팔 때는 순도 확인, 매장 비교, 신분증 지참
  • 시세 정보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님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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