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혜택이 끝나서 모두의카드 10월 환급 기준금액이 원래대로 돌아갔어요. 10월 이용분부터 수도권 일반 국민은 일반형 6만2천원, 플러스형 10만원이 기준이에요. 이 글에서는 바뀐 기준금액과 12월까지 이어지는 시차시간 환급을 정리했어요. 기후동행카드가 끝난 뒤 갈아타는 법과 환급액 예시도 함께 담았어요.
📅 반값 기준금액은 9월 이용분까지
반값 모두의카드는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절반으로 낮춘 혜택이에요. 2026년 4월부터 6개월 동안 시행했고,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됐어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9월 28일 이 혜택을 끝낸다고 발표했어요. 대신 시차시간 환급률 인상은 연장한다고 밝혔어요.
💰 10월부터 수도권 기준금액
기준금액은 한 달 교통비 중 이 금액을 넘는 부분을 돌려주는 기준선이에요. 대상과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
| 대상(수도권)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일반 국민 | 6만2천원 | 10만원 |
| 청년·어르신·2자녀 가구 | 5만5천원 | 9만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4만5천원 | 8만원 |
일반 국민 금액은 언론 보도로 함께 확인했어요. 청년 등 대상별 금액은 개인 블로그를 참고한 값(참고용)이니 모두의카드 누리집에서 꼭 확인하세요. 비수도권은 수도권보다 기준금액이 낮아요.
🧮 환급 방식 세 가지, 큰 금액이 자동 적용
매달 이용금액을 합쳐서 세 방식 중 가장 유리한 금액을 자동으로 적용해요. 따로 고를 필요가 없어요.
- 기본형: 이용금액에 환급률을 곱해서 돌려줘요. 기존 K-패스 방식이에요.
- 일반형: 1회 요금이 3,000원 미만인 수단(시내버스·마을버스·지하철 등)의 이용금액 중 기준금액을 넘는 부분을 돌려줘요.
- 플러스형: 3,000원 이상 수단까지 포함한 모든 대중교통 이용금액 중 기준금액을 넘는 부분을 돌려줘요.
서울시 설명에 따르면 일반 국민은 한 달에 6만2천원 미만을 쓰면 20%를 돌려받아요. 6만2천원 이상을 쓰면 넘은 금액을 전액 돌려받아요.
⏰ 시차시간 환급률은 12월까지 연장
시차시간은 아래 네 시간대를 말해요. 이 시간에 타면 환급률이 30%p 더 올라가요. 이 혜택은 2026년 12월까지 이어지고, 2027년 정부 예산안에도 반영됐어요.

- 오전 5시 30분~6시 30분
- 오전 9시~10시
- 오후 4시~5시
- 오후 7시~8시
| 대상 | 일반 시간 | 시차시간 |
|---|---|---|
| 일반 국민 | 20% | 50% |
| 청년·2자녀 가구·어르신 | 30% | 60% |
| 3자녀 이상 | 50% | 80% |
| 저소득층 | 53.3% | 83.3% |
🚇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는 9월 말에 운영을 마쳤어요.
| 구분 | 내용 |
|---|---|
| 선불 30일권 충전 | 2026년 8월 31일까지 |
| 선불 30일권 이용 | 2026년 9월 29일까지 |
| 후불 기후동행카드 | 9월 30일까지 이용, 9월 사용분까지 할인 |
| 단기권(1·2·3·5·7일권) | 계속 운영 |
머니투데이(6월 17일)는 ‘9월 1일 서비스 종료’로 보도해서 서울시 안내와 달라요(공고문 확인 필요). 실물 카드 구입비는 환불되지 않아요. 후불카드 연회비는 각 카드사에 문의하세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 https://news.seoul.go.kr/traffic/public/climatecard-faq/faq-stop
🔄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는 법
기후동행패스는 9월 1일에 나온 서비스예요.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 혜택을 더했고, 서울시민만 쓸 수 있어요.
기후동행카드와는 다른 카드라서 자동으로 바뀌지 않아요. 모두의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해요. 이미 모두의카드를 쓰는 서울시민은 추가 발급 없이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 신용·체크카드형: 카드사에서 발급 → K-패스 누리집 등록 → 다음 달부터 환급
- 선불형: 편의점에서 구매 → 티머니·이즐 앱 등록 → K-패스 누리집 등록

청년 기준은 만 19~39세로 넓어졌어요. 청소년·제대군인 할인은 전환하면 빠지고, 지금 협의 중이에요. 청소년은 7일권(1만3천원) 같은 단기권을 쓸 수 있어요. 따릉이·문화시설 할인은 올해 안에 적용할 예정이에요.
💵 환급액 계산 예시
수도권 일반 국민이 10월에 3,000원 미만 수단으로만 8만원을 썼다고 가정해 볼게요. 시차시간 이용분은 빼고 계산했어요.
| 방식 | 계산 | 환급액 |
|---|---|---|
| 일반형 | 8만원 − 6만2천원 | 1만8천원 |
| 기본형 | 8만원 × 20% | 1만6천원 |
둘 중 더 큰 1만8천원이 적용돼요(계산값). 국토부는 추가 혜택을 시행한 뒤 1인당 월평균 환급액이 2만700원에서 4만1300원으로 늘었다고 밝혔어요.
✅ 환급 조건 체크(참고용)
- 한 달에 15회 이상 타야 환급돼요. 가입 첫 달은 예외예요.
- 버스·철도(신분당선·GTX 포함)·공항철도가 포함돼요. KTX·고속버스처럼 따로 표를 끊는 수단은 빠져요.
- 이용 후 최대 14일 안에 적립돼요.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환급되지 않아요.
문의는 K-패스 고객센터(031-427-4415)나 서울 다산콜(120)로 하세요.
📝 핵심 요약
- 반값 기준금액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됐어요.
- 10월부터 수도권 일반 국민은 일반형 6만2천원, 플러스형 10만원이 기준이에요.
- 시차시간 환급률 30%p 추가는 12월까지 이어져요.
- 기후동행카드는 자동으로 바뀌지 않아서 모두의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해요.
- 월 8만원을 쓰면 환급액은 약 1만8천원이에요(계산값).
📚 참고 자료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 https://news.seoul.go.kr/traffic/public/climatecard-faq/faq-stop
- 내 손안에 서울 기후동행패스 Q&A: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060
- 뉴스핌(2026.09.28):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28000161
- 아주경제(2026.09.28): https://www.ajunews.com/view/20260928093805116
- 머니투데이 일문일답(2026.06.17): https://www.mt.co.kr/policy/2026/06/17/2026061713295176274
- today79 블로그(참고용): https://blog.today79.com/policy/modu-card-refund-base-a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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