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5 대책 1년, 서울 집값·전셋값 얼마나 올랐을까?

    작년 이맘때 서울 전역이 한꺼번에 규제로 묶인다는 뉴스가 나왔었어요.
    10·15 대책 1년이 지난 지금 자료를 다시 펼쳐 보니, 투기성 거래는 크게 줄었는데 서울 아파트값과 전셋값은 10% 안팎 올랐더라고요.
    대책 내용과 1년 성적표, 연말에 챙길 일정까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 10·15 부동산 대책 정리, 기본 정보

    공식 이름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이었어요.
    2025년 10월 15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됐더라고요.
    같은 지역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한꺼번에 묶어서 ‘3중 규제’라고 불렸어요.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계약하기 전에 먼저 허가를 받아야 하는 곳이에요.
    이곳 아파트는 허가 후 4개월 안에 입주해서 2년을 살아야 했거든요.
    LTV는 집값에서 빌릴 수 있는 최대 비율인데, 이 비율도 크게 낮아졌어요.

    항목내용
    발표일2025년 10월 15일
    대상 지역서울 25개 구 전체, 경기 12곳
    토지거래허가 효력2025년 10월 20일부터
    대출 규제 시행2025년 10월 16일부터
    주택담보대출 한도(시가 15억 원 이하)6억 원
    주택담보대출 한도(15억 초과~25억 원)4억 원
    주택담보대출 한도(25억 원 초과)2억 원
    대출 심사 때 더하는 스트레스 금리1.5% → 3.0%
    LTV(무주택자·처분조건부 1주택자)70% → 40% (언론 보도 기준)

    대출 한도는 수도권·규제지역 기준이에요.
    경기 12곳은 과천, 광명, 성남 분당·수정·중원구, 수원 영통·장안·팔달구,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 의왕, 하남이었어요.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0973

    👍 좋았던 점: 투기성 거래가 줄었어요

    서울경제 분석을 보면 갭투자 의심거래가 대책 전 1년 7,579건에서 이후 약 11개월 2,442건으로 줄었어요.
    줄어든 폭이 67.8%였어요.
    다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하나만의 효과로 보긴 어렵다는 단서도 붙어 있었어요.

    대책 직후에는 거래가 확 얼어붙었어요.
    시행 전 27일 동안 약 12조 원대였던 서울 아파트 거래금액이 이후 3조 원대로 74.4% 줄었다는 보도도 있었거든요.

    👎 아쉬운 점: 10·15 대책 이후 서울 집값·전셋값

    가장 아쉬운 건 가격이었어요.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인용한 보도를 보면, 대책 뒤 1년 상승 폭이 대책 전 1년보다 오히려 컸더라고요.

    아파트 가격대책 전 1년대책 후 1년
    서울 매매6.61%10.42%
    서울 전세2.41%9.96%
    경기 매매0.33%6.57%
    경기 전세1.28%6.89%

    서울 매매 상승률은 서울경제가 10.42%, 뉴스1이 10.41%로 달라서 원자료 확인이 필요해요.
    자치구별로는 성북이 16.52%로 크게 올랐고, 강남은 1.40%, 서초는 3.35%에 그쳤어요.

    언덕 위 성북 지역 아파트 단지와 강남의 고층 아파트를 나란히 보여 주는 거리 풍경

    세입자 쪽은 더 빠듯해졌어요.
    서울 전세 매물은 기준일에 따라 1년 새 12.4~16.9% 줄었어요.
    올해 1월~10월 12일 서울 임대차 거래 중 월세 비중은 50.92%였어요.

    ⚠️ 주의할 점: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연장

    세입자가 사는 집을 산다면 바로 들어가 살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정부는 올해 2월 실거주 의무를 한시로 미뤄 줬고, 5월에는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와 비거주 1주택 매물로 범위를 넓혔어요.

    세입자가 살고 있는 아파트 현관 앞에서 매매 계약 서류를 든 사람이 문을 바라보는 모습

    9월 17일 국토교통부 발표로 유예 신청 기한이 1년 더 늘었어요.
    바뀐 내용은 10월 1일부터 시행됐더라고요.

    • 신청 기한: 2026년 12월 31일 → 2027년 12월 31일
    • 유예 범위: 남은 임차기간 + 갱신계약 1회(최대 2년)
    • 매수자 조건: 2026년 5월 12일부터 계속 무주택
    • 입주한 뒤: 2년 실거주
    • 문의: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 044-201-5276, 044-201-3402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2092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2026년 12월 31일 만료 예정이에요.
    연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어서 연말 발표를 꼭 지켜봐야 해요.

    🙋 이런 분께 도움 돼요, 이런 분께는 덜 맞아요

    같은 대책이라도 누구냐에 따라 와닿는 정도가 다르더라고요.

    • 도움 돼요: 서울·경기 12곳에서 세입자 있는 아파트를 사고팔려는 분
    • 도움 돼요: 대출 한도가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한 무주택자
    • 도움 돼요: 전세 재계약을 앞두고 시장 흐름이 궁금한 세입자
    • 덜 맞아요: 규제지역 밖 주택을 알아보는 분
    • 덜 맞아요: 어디를 사야 할지 추천을 원하는 분

    📝 총평

    자료를 보면 이 대책은 투기 수요를 누르는 데는 효과가 있었어요.
    하지만 집값 안정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평가가 많더라고요.
    전문가들은 실수요자 대출 보완과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봤어요.

    다 읽고 나니 규제 하나로 가격이 바로 멈추진 않는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이 글은 정책을 정리한 것일 뿐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거래 전에는 정책브리핑과 국토교통부 공지를 꼭 다시 확인하세요.

    📌 핵심 요약

    • 2025년 10월 15일 발표, 서울 25개 구와 경기 12곳을 3중 규제로 묶었어요.
    • 갭투자 의심거래는 67.8% 줄었어요.
    •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1년간 10.42%(뉴스1 10.41%), 전셋값은 9.96% 올랐어요.
    • 실거주 유예 신청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늘었어요.
    •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2026년 12월 31일 만료 예정이에요.

    📚 참고 자료

  • 연제갤러리자이 청약 84㎡ 하나뿐인데 1순위 조건, 내가 해당될까?

    부산에서 새 아파트 공고를 기다려 왔다면 이번 연제갤러리자이 청약이 눈에 띄었을 거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특별공급은 10월 19일, 1순위는 10월 20일이에요.
    부산·울산·경남에 살고 통장 가입 6개월이 지났다면 1순위로 넣을 수 있더라고요.
    일정, 거주 요건, 참고용 분양가와 장단점을 공개된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 기본 정보, 499가구와 459가구

    자료를 처음 열면 숫자부터 헷갈려요.
    언론은 총 499가구라고 쓰는데, 청약 대상은 459가구로 나오거든요.
    부산시에 기부채납하는 주택 40가구를 뺀 숫자라고 해요(참고용, 공고문 확인 필요).

    📍 연제갤러리자이
    주소: 부산 연제구 연산동 1123-1번지 일원
    네이버 지도: https://map.naver.com/p/search/%EC%97%B0%EC%A0%9C%EA%B0%A4%EB%9F%AC%EB%A6%AC%EC%9E%90%EC%9D%B4%20%EB%B6%80%EC%82%B0%20%EC%97%B0%EC%A0%9C%EA%B5%AC%20%EC%97%B0%EC%82%B0%EB%8F%99%201123-1%EB%B2%88%EC%A7%80%20%EC%9D%BC%EC%9B%90

    항목내용
    위치부산 연제구 연산동 1123-1번지 일원
    규모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
    세대수총 499가구(청약 대상 459가구, 참고용)
    면적전용 84㎡ 단일(84A·B·C·D)
    시공GS건설
    견본주택부산 수영구 연수로 311
    문의1833-5755

    타입별 가구 수는 자료마다 달랐어요.
    같은 84A를 112가구로 쓴 기사와 122가구로 쓴 기사가 있어서 공고문 확인이 필요해요.

    📅 연산동 연제갤러리자이 청약 일정

    이런 상황이라면 달력부터 펴게 돼요.
    접수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이고, 날마다 대상이 달랐어요.

    단계날짜출처
    모집공고·견본주택 개관10.08청약홈·언론
    특별공급10.19(월)언론
    1순위(해당·기타지역)10.20(화)언론
    2순위10.21(수)언론
    당첨자 발표10.27(화)청약홈
    서류 접수10.30(금)~11.04(수)블로그(참고용)
    정당 계약11.09(월)~11.11(수)블로그(참고용)

    표로 놓고 보니 당첨자 발표 뒤에도 서류 접수와 계약이 11월 11일까지 이어지더라고요.

    10월과 11월 달력에 청약 접수부터 계약까지 날짜가 빨간 펜으로 표시된 책상 위 모습

    📋 연제갤러리자이 거주 요건과 1순위

    1순위는 통장 가입 6개월 이상, 부산·울산·경남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되더라고요.
    같은 순위에서 경쟁이 붙으면 부산에 1년 이상 계속 산 사람이 먼저라고 해요(참고용).

    • 통장 예치금(84㎡): 부산 300만 원, 울산 250만 원, 경남 200만 원 이상(참고용)
    • 집이 있어도 일반공급 1순위 신청 가능, 특별공급은 세대원 모두 무주택(참고용)
    • 일반공급은 가점 40%, 추첨 60%(참고용)

    💰 연제갤러리자이 분양가와 납부 조건

    분양가는 언론 기사에는 없었고, 공고문을 출처로 밝힌 블로그 한 곳에서만 보였어요.
    다른 자료에는 8억 9,160만~9억 1,560만 원으로 나와 범위가 달랐거든요.
    아래 표는 참고용이고, 공고문 확인이 필요해요.

    타입최저(참고용)최고(참고용)
    84A7억 8,620만 원9억 1,560만 원
    84B7억 6,110만 원8억 9,160만 원
    84C7억 7,350만 원9억 250만 원
    84D7억 4,070만 원9억 20만 원

    언론으로 확인된 조건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과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였어요.
    블로그 기준 비율(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을 84A 최고가에 대 보면 이렇게 나와요(계산값, 참고용).

    • 계약금: 9억 1,560만 원 × 5% = 4,578만 원
    • 중도금: 9억 1,560만 원 × 60% = 5억 4,936만 원
    • 잔금: 9억 1,560만 원 × 35% = 3억 2,046만 원

    👍 좋았던 점

    공개된 자료를 보면 가장 큰 장점은 교통이었어요.
    연산역(1·3호선), 교대역(1호선·동해선), 거제역(3호선·동해선)이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으로 소개되더라고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산점과 온천천 산책로도 가까이 있었어요.
    다만 이 설명은 GS건설 자료를 옮긴 보도 기준이에요.

    지하철역 출입구 뒤로 고층 아파트가 보이는 부산 연산동 거리 풍경

    중도금이 무이자라 입주 전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도 좋아 보였어요.
    전매는 당첨자 발표일부터 6개월 뒤에 가능하고, 거주의무는 없다고 해요(참고용).

    ⚠️ 아쉬운 점과 주의할 점

    아쉬운 건 숫자가 자료마다 엇갈렸다는 점이에요.
    분양가, 예치금, 서류·계약 일정은 블로그 한 곳에서만 확인됐거든요.
    입주 예정도 2030년 10월과 2030년 9월로 갈려 있었어요.

    인쇄한 입주자모집공고와 태블릿 속 블로그 내용을 형광펜으로 비교하는 책상 위 모습

    모든 집이 84㎡ 한 가지라서 다른 크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고를 폭이 좁아요.
    그래서 넣기 전에 청약홈 공고문을 꼭 열어 보는 게 좋겠더라고요.

    청약홈 APT 분양정보: https://www.applyhome.co.kr/ai/aia/selectAPTLttotPblancListView.do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아쉬워요

    • 맞아요: 부산·울산·경남에 살고 통장 가입 6개월이 지난 분
    • 맞아요: 지하철역이 가까운 84㎡를 찾는 분
    • 아쉬워요: 84㎡가 아닌 다른 크기를 원하는 분
    • 아쉬워요: 9억 원 안팎(참고용 최고가)까지 자금 계획이 서지 않은 분

    📝 총평과 핵심 요약

    자료를 모아 보니 교통과 중도금 무이자는 분명한 장점이었어요.
    대신 분양가처럼 엇갈리는 숫자는 공고문으로 다시 봐야 했어요.
    이 글은 정보 정리일 뿐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 일정: 특별공급 10.19, 1순위 10.20, 2순위 10.21, 발표 10.27
    • 1순위: 통장 6개월 이상, 부산·울산·경남 거주, 만 19세 이상
    • 규모: 총 499가구 중 청약 대상 459가구, 전용 84㎡ 단일
    • 분양가: 7억 4,070만~9억 1,560만 원(참고용, 공고문 확인 필요)

    🔗 참고 자료

  •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두 곳 다 넣으면 어디가 우선일까?

    청주에서 새 아파트를 찾는 중이라면 이름이 같은 공고 두 개 앞에서 잠깐 멈추게 돼요.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서 두 단지 모두 청약할 수 있다고 안내되고 있어요.
    다만 먼저 발표하는 8단지에 당첨되면 7단지 당첨은 취소되더라고요.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일정, 평형, 분양가, 견본주택을 차례로 살펴봤어요.
    한 줄 총평은 이래요. 넓은 평형이 많은 대단지지만, 중복 청약 순서와 계약금은 미리 따져 봐야 하는 곳이었어요.

    🏢 규모와 평형 기본 정보

    두 단지를 합치면 13개 동, 1,671세대예요.
    위치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이고, 사업주체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에요.

    📍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주소: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네이버 지도: https://map.naver.com/p/search/%EC%B2%AD%EC%A3%BC%20%EA%B0%80%EA%B2%BD%20%EC%95%84%EC%9D%B4%ED%8C%8C%ED%81%AC%207%C2%B78%EB%8B%A8%EC%A7%80%20%EC%B6%A9%EB%B6%81%20%EC%B2%AD%EC%A3%BC%EC%8B%9C%20%ED%9D%A5%EB%8D%95%EA%B5%AC%20%EA%B0%80%EA%B2%BD%EB%8F%99

    구분7단지8단지
    위치가경동 309번지 일원가경동 701번지 일원
    층수지하 2층~지상 32층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4개 동, 543세대9개 동, 1,128세대
    84A(전용 84.98㎡)91세대70세대
    84B(전용 84.94㎡)113세대232세대
    102(전용 102.85㎡)226세대309세대
    116(전용 116.73㎡)113세대517세대

    전용 84~116㎡의 중대형 위주였고, 8단지는 116형이 가장 많더라고요.

    💰 분양가와 계약금

    평균 분양가는 3.3㎡당 1,578만원이었어요.
    주택형별 최고 공급금액은 두 단지가 같게 안내돼 있었어요.

    주택형최고 공급금액계약금 10%(계산값)
    84A5억 4,110만원5,411만원
    84B5억 2,460만원5,246만원
    1026억 4,170만원6,417만원
    1167억 3,580만원7,358만원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고, 표의 계약금은 최고 공급금액 × 10%로 계산한 값이에요.
    발코니 확장비는 주택형에 따라 2,014만~2,429만원이 따로 들어요.

    📅 청약 일정과 견본주택

    일정을 달력에 옮겨 보면 꽤 촘촘해요.
    견본주택이 10월 16일(금)에 문을 열고, 사흘 뒤 바로 접수가 시작되거든요.

    구분날짜
    모집공고10월 8일
    특별공급10월 19일(월)
    1순위10월 20일(화)
    2순위10월 21일(수)
    당첨자 발표8단지 10월 27일(화), 7단지 10월 28일(수)
    계약11월 9일~15일

    특별공급·1순위·2순위 날짜는 개인 블로그(참고용) 값이라 청약홈 공고문으로 다시 확인하는 게 좋아요.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574-1번지로 보도됐어요.
    분양 문의 전화는 1533-3767이에요.

    📍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견본주택
    주소: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574-1
    네이버 지도: https://map.naver.com/p/search/%EC%B2%AD%EC%A3%BC%20%EA%B0%80%EA%B2%BD%20%EC%95%84%EC%9D%B4%ED%8C%8C%ED%81%AC%207%C2%B78%EB%8B%A8%EC%A7%80%20%EA%B2%AC%EB%B3%B8%EC%A3%BC%ED%83%9D%20%EC%B6%A9%EB%B6%81%20%EC%B2%AD%EC%A3%BC%EC%8B%9C%20%ED%9D%A5%EB%8D%95%EA%B5%AC%20%EA%B0%95%EC%84%9C%EB%8F%99%20574-1

    🔁 7·8단지 중복 청약, 이렇게 돼요

    두 단지는 접수일이 같지만 당첨자 발표일이 8단지 10월 27일, 7단지 10월 28일로 하루 달라요.
    발표일이 다른 주택은 각각 청약할 수 있어서 두 곳 모두 넣을 수 있어요.

    8단지와 7단지 당첨자 발표일이 하루 차이로 표시된 10월 달력과 청약 서류 봉투 두 개

    하지만 같은 통장으로 둘 다 당첨되면 발표일이 앞선 쪽이 우선이에요.
    그래서 8단지에 당첨되면 7단지 당첨은 자동으로 취소돼요.
    같은 단지에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1건씩 넣을 수는 있지만, 특별공급에 당첨되면 일반공급에서는 빠져요.

    이 규정은 다른 단지 공고문에 나온 일반 기준이라, 이 단지 공고문에서도 꼭 확인해 주세요.

    👍 좋았던 점

    자료를 보면 장점은 분명했어요.

    • 브랜드타운: 이번 공급으로 가경 아이파크 1~8단지가 모두 6,295세대가 돼요.
    • 넓은 평형: 102·116형이 두 단지를 합쳐 1,165세대예요(위 표 세대수를 더한 계산값).
    • 교통: 서부로와 청주 제1·2·3순환로가 가까워요.
    • 기회 두 번: 발표일이 달라 두 단지에 모두 도전할 수 있어요.

    가경동 중심상권의 홈플러스, 롯데마트, NC백화점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생활 면에서 눈에 띄었어요.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늘어선 가경동 중심상권 거리와 뒤편의 아파트 공사 현장

    ⚠️ 아쉬운 점과 주의할 점

    가격 부담은 가볍지 않았어요.
    116형은 최고가 기준 계약금만 7,358만원(계산값)이고, 발코니 확장비도 따로 들어요.

    116형 평면도가 실린 분양 안내서 옆에서 계산기로 계약금을 계산하는 장면
    • 준비 기간이 짧아요: 견본주택 개관부터 특별공급 접수까지 사흘이에요.
    • 중복 당첨 순서: 7단지를 더 원한다면 8단지 당첨이 아쉬운 결과가 될 수 있어요.
    • 자료 차이: 모집공고 승인일(10월 8일, 10월 12일)과 견본주택 위치(강서동 574-1번지, 가경동 일원)가 매체마다 달라서 공고문 확인이 필요해요.

    🙋 이런 분께 맞아요, 맞지 않아요

    개인 블로그(참고용) 정리로는 모집공고일 기준 청주시·충청북도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고, 경쟁이 생기면 청주시 거주자가 우선이에요.
    청약통장은 가입 6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예치금은 85㎡ 이하 200만원, 102㎡ 이하 300만원, 135㎡ 이하 400만원이라고 해요.

    • 청주에 살면서 102·116형 같은 넓은 집을 찾는 가족이라면 잘 맞아요.
    • 두 단지 중 어느 쪽이 돼도 괜찮다면 중복 청약이 부담 없어요.
    • 7단지만 원하면서 8단지도 함께 넣으려 했다면 다시 생각해 보는 게 좋아요.
    • 계약 기간(11월 9일~15일)까지 계약금을 마련하기 어렵다면 맞지 않아요.

    📝 핵심 요약

    • 중복 청약은 할 수 있지만, 8단지(10월 27일 발표)에 당첨되면 7단지(10월 28일 발표) 당첨은 취소돼요.
    • 견본주택은 10월 16일에 문을 열고, 접수는 10월 19~21일, 계약은 11월 9~15일이에요.
    • 규모는 13개 동 1,671세대이고, 전용 84~116㎡ 중대형 위주예요.
    • 평균 분양가는 3.3㎡당 1,578만원이고,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예요.

    결국 중요한 건 더 원하는 단지를 먼저 정하는 일이더라고요.
    최종 일정과 조건은 청약홈 공고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청약홈: https://www.applyhome.co.kr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것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 참고 자료

  • 케이뱅크 돈나무 키우기 2026, 수확 보상 10만 원 받을 수 있을까?

    케이뱅크 돈나무 키우기는 하루 한 번 물을 주고 영양제 미션을 하며 나무를 키우는 앱테크예요.
    다 자란 나무를 수확하면 최소 50원~최대 10만 원 랜덤 현금이 대표계좌로 들어와요.
    한 줄로 말하면, 소소한 현금을 매일 모으기엔 괜찮지만 큰돈을 기대하긴 어려웠어요.

    이 글에는 기본 정보, 보상 모으는 순서,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차례로 담았어요.
    금융상품 가입이나 대출을 권하는 글은 아니에요.

    📋 돈나무 키우기 기본 정보

    처음엔 이게 정확히 뭔지부터 궁금했거든요.
    앱테크는 앱에서 활동을 하고 보상을 받는 방식이에요.
    케이뱅크는 2024년 3월 11일에 이 서비스를 발표했어요.

    항목내용
    물주기하루 1회, 한국 시간 자정 초기화
    영양제‘미션하기’에서 오늘의 미션, 자정 초기화
    레벨업 보상‘팔랑초’ 단계부터 레벨업마다 지급
    수확 보상최소 50원~최대 10만 원 랜덤
    받는 곳대표계좌, 포인트가 아닌 현금
    알림물주기 하루 1회, 미션 주 1회

    출시 초기 보도에는 수확 금액이 200원~10만 원, 100원~10만 원으로 적혀 있었어요.
    지금 공식 페이지와 달라서 앱 안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게 좋아요.
    서비스는 회사 사정에 따라 미리 알리지 않고 바뀌거나 끝날 수 있다고 해요.

    케이뱅크 브랜드 페이지: https://brand.kbanknow.com/

    🌱 물주기부터 수확까지 순서

    매일 무엇부터 해야 할지 헷갈린다면 이 순서대로 하면 돼요.
    물주기와 미션은 한국 시간 자정에 모두 초기화되거든요.

    • 앱에서 돈나무 키우기를 시작해요.
    • 하루 한 번 물을 줘요.
    • 화면 오른쪽 위 ‘미션하기’에서 영양제 미션을 해요.
    • 시작한 다음 날부터 3일 연속 방문해 영양제를 받아요.
    • ‘팔랑초’ 단계 이후에는 레벨업 보상을 받아요.
    • 다 자라면 수확하고, 팝업 미션으로 수확 기회를 한 번 더 받아요.
    • 다 키운 나무는 사라지니 새 나무를 처음부터 다시 키워요.

    수확은 ‘돈나무 수확하기’ 버튼을 누르거나 휴대폰을 흔들면 돼요.
    출시 당시 보도에서는 빠르면 3일이면 수확할 수 있다고 했어요.

    돈나무가 다 자란 화면의 휴대폰을 손으로 흔들어 수확하는 모습

    💊 영양제 미션 종류와 조건

    영양제는 화면 오른쪽 위 ‘미션하기’에서 모을 수 있었어요.
    페이지에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미션도 있고, 실제 가입이 필요한 미션도 있더라고요.

    미션영양제 받는 조건
    구경하기·알아보기·보러가기해당 페이지 방문
    광고 보고 영양제 받기광고 끝까지 시청, 하루 참여 횟수 안에서
    퀴즈 맞추기정답을 맞혀야 지급
    이벤트 참여하기미션리스트의 이벤트에 실제 참여
    내 대출 한도 조회한도·금리 조건 확인 시 자동 지급
    입출금 통장·ALPHA·예적금 만들기개설 완료 시 자동 지급

    대출 한도 조회는 대출 신청과 별개라고 해요(개인 블로그, 참고용).
    영양제 때문에 필요 없는 금융상품에 가입할 필요는 없어요.
    예·적금 미션이라면 금리와 중도해지 조건을 먼저 보는 게 좋아요.

    👍 좋았던 점

    직접 써 보니 가장 좋았던 건 보상이 포인트가 아니라 현금이라는 점이었어요.
    ‘팔랑초’ 단계부터는 레벨이 오를 때마다 소액이 들어와서 수확 전에도 보상이 느껴졌어요.
    물주기와 미션을 꾸준히 챙기니 제 경우에는 3~5일 만에 수확할 수 있었어요.

    수확한 뒤 바로 새 나무를 키울 수 있어서 반복하기도 편했어요.
    2025년 5월 발표 기준 누적 이용 고객은 약 232만 명, 1인당 평균 약 8.6그루를 키웠다고 해요.
    2025년 6월 보도에서는 누적 이용 고객이 235만 명이었어요.

    수확 뒤 새 새싹이 나온 돈나무 화면 옆에서 작은 화분에 물을 주는 손

    ⚠️ 아쉬운 점과 주의할 점

    아쉬운 점도 분명했어요.
    수확 보상은 랜덤이고 금액별 당첨 확률이 따로 나와 있지 않아서, 대부분 소액에 그칠 수 있더라고요.
    10만 원은 최대 당첨액일 뿐 확정 금액이 아니에요.

    ALPHA는 만 14세 이상 만 19세 미만이 가입하는 케이뱅크 상품이에요.
    ALPHA 고객은 5만 원 이상 보상에 당첨되지 않아요.
    세금 신고에 필요한 정보 확인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해요.

    제 경우에는 친구 초대 없이 기본 활동만 하니 수확까지 7~8일쯤 걸렸어요.
    하루만 접속을 놓쳐도 수확일이 늦어지고, 미션 조건이 바뀌어 예전 공략이 안 맞을 때도 있었어요.

    외부 초대·영양제 링크는 피싱 위험이 있다고 해요(개인 블로그, 참고용).
    ’10만 원 확정 공략’ 같은 말은 공식 근거가 없고,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는 넣지 않는 게 안전해요.

    메신저로 받은 낯선 돈나무 영양제 링크 앞에서 누르기를 망설이는 손

    🙋 이런 분께 추천, 이런 분께는 비추천

    해 보니 잘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꽤 분명하게 나뉘더라고요.

    구분이런 분
    추천이미 케이뱅크 계좌가 있는 분
    추천물주기와 퀴즈·광고 미션으로 소소한 현금을 모으고 싶은 앱테크 입문자
    비추천확실한 수익을 기대하는 분
    비추천매일 접속하고 광고 보는 일이 번거로운 분
    비추천원하지 않는 금융상품 가입이 싫은 분

    📝 총평과 핵심 요약

    돌아보면 돈나무는 큰돈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에 가까웠어요.
    2025년 6월 보도에 인용된 조사에서도 앱테크 보상을 ‘시간 낭비’로 본 사람이 51%, ‘참여할 가치 있다’가 49%로 갈렸더라고요.

    • 물주기는 하루 1회이고, 미션과 함께 자정에 초기화돼요.
    • 영양제는 ‘미션하기’에서 모으고, 금융상품 미션은 필요할 때만 골라서 하면 돼요.
    • 수확 보상은 50원~10만 원 랜덤 현금이고 대표계좌로 들어와요.
    • 금액과 조건은 바뀔 수 있어서 앱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케이뱅크 홈페이지: https://www.kbanknow.com/

    📚 참고 자료

  •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청약, 84㎡ 분양가 7억대 괜찮을까?

    청약을 준비하는 입장이라면 10월 달력에 동그라미부터 치게 되더라고요.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청약은 10월 23일 입주자모집공고가 예정된 3기 신도시 첫 민간분양, 1,110가구 단지였어요.
    한 줄로 말하면 분양가상한제 신축에 아이 키우기 좋은 구성이지만, 분양가와 초기 생활 편의는 꼭 따져 봐야 하는 곳이었어요.

    아래에 기본 정보, 예정 일정,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 잘 맞는 사람을 차례로 정리했어요.
    분양가 비교는 참고용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 기본 정보

    자료를 펼쳐 보니 단지가 두 블록으로 나뉘어 있더라고요.
    반도건설이 인천 계양신도시 AC3블록과 AC4블록에 함께 짓는 주상복합 단지였어요.

    📍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네이버 지도: https://map.naver.com/p/search/%EA%B3%84%EC%96%91%EC%8B%A0%EB%8F%84%EC%8B%9C%20%EC%B9%B4%EC%9D%B4%EB%B8%8C%20%EC%9C%A0%EB%B3%B4%EB%9D%BC

    항목내용
    사업자반도건설
    위치인천 계양신도시 AC3·AC4블록
    규모지하 2층~지상 15층, 16개 동, 총 1,110가구
    블록별 가구AC3 614가구 / AC4 496가구
    주택형전용 84·92·93㎡ (92㎡는 AC3만)
    주차가구당 1.5대
    견본주택경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예정)

    📅 청약 일정과 자격

    일정을 보다가 알게 됐어요, 지금 나온 날짜는 모두 ‘예정’이라는 걸요.
    아래 표는 서울시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 안내에 적힌 날짜예요.
    블록마다 당첨자 발표일이 하루 다르더라고요.

    절차AC3블록AC4블록
    서울시 기관추천 신청10.12(월)~10.14(수) 15시10.12(월)~10.14(수) 15시
    입주자모집공고10.23(금)10.23(금)
    청약홈 인터넷 접수11.2(월)11.2(월)
    당첨자 발표11.10(화)11.11(수)
    AC3블록과 AC4블록의 당첨자 발표일이 하루 다르게 표시된 11월 달력

    특별공급은 무주택 계층에게 일반 청약과 따로 나눠 주는 물량이에요.
    같은 단지에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함께 신청할 수는 없다고 해요.

    서울시 기관추천 몫은 확정 기준 AC3 3가구, AC4 2가구였어요.
    서울시에 등록된 만 19세 이상 장애인 본인이면서 서울시에 3개월 이상 계속 살아야 해요.
    공고일 기준으로 세대원 모두 무주택이어야 하고요.

    일반공급 1·2순위 날짜와 거주 요건, 통장 조건은 10월 23일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해요.
    서울시 기관추천 안내: 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83835

    👍 좋았던 점

    제가 자료를 살펴보며 가장 크게 본 건 분양가상한제였어요.
    공공택지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서도 민간 브랜드 아파트 상품을 갖췄거든요.
    분양가상한제는 분양가가 크게 오르지 않도록 일정 수준 아래로 묶는 제도예요.

    • 학교 부지: 단지 앞에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예정 부지가 있어요. 설립과 개교 시기는 바뀔 수 있다고 해요.
    • 돌봄 시설: 두 블록 모두 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을 두고, AC3에는 초등 방과후 돌봄을 맡는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서요.
    • 커뮤니티: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룸, 코인세탁실, 건식세차장 등이 계획돼 있어요.
    • 입지 선택: 박촌역에 가까운 AC3와 선형공원 ‘계양벼리’에 맞닿은 AC4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박촌역 쪽 AC3블록과 선형공원 계양벼리 쪽 AC4블록을 함께 담은 신도시 풍경

    ⚠️ 아쉬운 점과 주의할 점

    다만 분양가 이야기에서는 잠시 멈추게 되더라고요.
    확정 분양가는 공고문에서 정해지고, 지금 숫자는 현지에서 거론되는 수준이에요.

    구분전용 84㎡ 금액성격
    카이브 유보라7억원대 중반 (3.3㎡당 2,200만원 안팎)현지 거론 수준, 공고문 확인 필요
    2024년 A2블록(공공)최고 5억8,411만원본청약 기준
    올해 A6블록평균 약 7억1,000만원언론 보도

    2024년 A2블록보다 꽤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현지 중개업소에서는 기존 집을 팔아도 1억~1억5,000만원 대출이 더 필요하다는 말이 나왔다고 해요.

    생활 편의시설도 아직 부족했어요.
    대형마트는 걸어서 가기 어렵고, 입주 초기에는 차로 박촌·계산·작전 생활권을 이용해야 하더라고요.

    상가가 비어 있는 신도시 단지에서 차를 타고 주변 생활권으로 장 보러 가는 모습

    교통도 따져 봐야 했어요.
    박촌역에서 계양역으로 간 뒤 공항철도로 갈아타야 김포공항역에 닿는다고 해요.
    여의도나 광화문까지는 두 번 이상 갈아타야 하고, 대장홍대선 연결은 아직 추진 중이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이런 분께는 글쎄요

    제 경우에는 이런 분들께 잘 맞는다고 봤어요.

    •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40 실수요자라면 잘 맞아요.
    • 마곡·김포공항·서울 서부권으로 출퇴근하며 분양가상한제 신축을 찾는 무주택자에게 알맞아요.

    반대로 아래에 해당하면 한 번 더 고민해 보는 게 좋겠어요.

    • 서울 도심으로 매일 대중교통 출퇴근을 해야 하는 경우예요.
    • 입주하자마자 상권과 학교가 다 갖춰진 환경을 원하는 경우예요.
    • 대출 부담을 크게 늘리기 어려운 경우예요.

    📝 총평과 핵심 요약

    정리해 보니 이 단지는 ‘가격 상한이 있는 신축’과 ‘아이 키우는 환경’이 강점이었어요.
    그때 알았어요, 23일 공고문이 나오기 전까지는 분양가 숫자를 단정하면 안 된다는 걸요.

    • 반도건설의 3기 신도시 첫 민간분양, AC3 614가구와 AC4 496가구를 합쳐 1,110가구예요.
    • 입주자모집공고는 10월 23일, 청약홈 접수는 11월 2일 예정이에요(서울시 장애인 기관추천 안내 기준).
    • 당첨자 발표는 AC3 11월 10일, AC4 11월 11일 예정이에요.
    •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84㎡ 7억원대 중반은 현지 거론 수준이라 공고문 확인이 필요해요.
    • 분양 문의는 1800-0320, 청약홈 콜센터는 1644-7445예요.

    📚 참고 자료

  •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청약 일정 총정리, 특공 10월 12일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청약 일정은 10월 12일(월) 특별공급, 10월 13일(화) 1순위 접수로 시작해요.
    당첨자 발표는 10월 20일(화), 계약은 11월 2일~4일이에요.
    이 글에서 일정, 타입별 분양가, 특별공급 세대수, 계약금 예시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기본 정보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에 들어서는 333세대 규모 아파트예요.
    청약홈에는 민영 분양주택으로 올라와 있어요.

    항목내용
    공급 위치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12-3번지 일원
    총 세대수333세대 (일반 169, 특별 164)
    건물 규모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시행 / 시공코리아신탁(주) / 쌍용건설(주)
    입주자모집공고일2026년 10월 2일
    입주 예정2029년 5월
    분양 문의1866-0333

    딜사이트 기사에는 위치가 ‘양서읍’으로 적혀 있어요.
    청약홈·아주경제·서울시 공지는 모두 양서면이라서, 공고문 표기를 기준으로 보시면 돼요.

    📅 청약 일정 한눈에 보기

    제일 궁금하실 일정부터 볼게요.
    특별공급과 1순위는 해당지역·기타지역이 같은 날 접수해요.
    접수는 청약홈에서 인터넷으로 하면 돼요.

    구분날짜
    특별공급 접수2026년 10월 12일(월)
    1순위 접수2026년 10월 13일(화)
    2순위 접수2026년 10월 14일(수)
    당첨자 발표2026년 10월 20일(화)
    정당계약2026년 11월 2일(월)~4일(수)

    10월 12일(월)과 20일(화)의 요일은 서울시 공지에 나온 그대로예요.
    나머지 요일은 달력으로 따져 본 계산값이에요.
    파이낸셜뉴스와 아주경제에도 같은 일정이 실렸어요.

    입주자모집공고는 10월 2일에 나왔어요.
    딜사이트 기사에 따르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상 모집공고는 첫 청약 신청일 10일 전까지 내야 해요.

    견본주택은 10월 8일에 문을 열었어요.
    청약 전에 둘러보고 싶다면 분양 문의(1866-0333)로 먼저 연락해 보세요.

    가을 낮 새로 문을 연 아파트 견본주택 입구로 들어가는 방문객들

    💰 타입별 분양가와 공급 세대수

    분양가는 청약홈에 나온 타입별 최고가 기준이에요.
    전용 84㎡는 A·B·C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뉘고, 가격도 조금씩 달라요.

    주택형(전용㎡)일반특별합계최고 분양가
    743238706억1,400만원
    84A69801497억4,800만원
    84B1822407억4,600만원
    84C1819376억7,800만원
    1233053510억9,500만원
    146P20216억5,000만원

    물량이 가장 많은 건 84A 타입 149세대예요.
    146P는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2세대 모두 일반공급으로 나와요.
    일반 169세대와 특별 164세대를 더하면 공고 수치 333세대와 딱 맞아요(계산값).

    아주경제 기사에 나온 분양가도 청약홈과 같아요.

    👨‍👩‍👧 특별공급 유형별 세대수

    특별공급은 164세대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 돼요.
    유형별로 모아 보면 아래와 같아요(청약홈 주택형별 수치를 더한 계산값).

    유형세대수
    다자녀33
    신혼부부44
    생애최초20
    노부모부양9
    신생아29
    기관추천29
    합계164

    123타입은 다자녀 4세대, 노부모부양 1세대만 있어요.
    146P는 특별공급 물량이 없어요.
    특별공급에서 남은 물량은 일반공급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 서울시 장애인 기관추천은 참고만

    서울시는 장애인 기관추천 몫으로 74㎡와 84A㎡에 각 1세대, 예비 각 5명을 추천해요.
    대상은 만 19세 이상 장애인으로, 서울에 3개월 이상 계속 살고 공고일 기준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해요.
    주민센터 신청은 9월 18일에 이미 끝났어요.

    추천을 받은 분도 접수는 10월 12일(월) 청약홈에서 해요.
    추천 명단에 오르면 6개월 동안 다시 추천받을 수 없고, 예비자는 예외예요.

    💳 계약금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여기서 꼭 챙길 게 하나 있어요.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계약금은 분양가의 5%예요.

    주택형계산 근거계약금(계산값)
    746억1,400만원 × 5%3,070만원
    84A7억4,800만원 × 5%3,740만원

    최고 분양가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금액은 이보다 적을 수 있어요.
    중도금과 잔금 조건은 모집공고문에서 꼭 확인하세요.

    🚉 양수역 교통, 얼마나 가까울까요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수역과 가까워요.
    그런데 거리는 기사마다 조금 달라요.
    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글로벌이코노믹은 도보 약 3분, 뉴스1은 도보 5분이라고 했어요(공고문·현장 확인 필요).

    가을 오후 경의중앙선 양수역 승강장에 들어오는 전철
    • 급행 이용 시 강북권 30분대, 강남권 50분대
    • 구리역에서 8호선으로 갈아타면 잠실역까지 40분대
    • 차로 하남 15분대, 송파 30분대, 강남 40분대
    • 서울지하철 9호선 5단계 연장은 아직 계획 단계예요

    이동 시간은 언론에 소개된 분양 측 설명이에요.
    직접 다녀 보시는 게 가장 정확해요.

    🌳 학군과 생활 환경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이 부분 은근 궁금하시죠?
    양수초(병설유치원)와 양수중이 가까워요.
    자율학교인 양서고도 인접해 있는데, 농어촌특별전형을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됐어요.
    단지 안에는 별동 어린이집도 새로 생길 예정이에요.

    • 커뮤니티: 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멀티룸, 카페테리아
    •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 세대당 주차 약 1.42대
    • 세대창고 마련
    • 주변: 세미원, 물의정원, 용담수변생태공원, 스타필드 하남

    두물머리 일대라 일부 세대는 남한강과 북한강을 함께 바라보는 조망이 가능하다고 해요.

    아파트 발코니에서 내려다본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풍경

    ⚠️ 청약 전 체크리스트

    마지막으로 놓치기 쉬운 부분만 짚어 볼게요.

    • 언론에서는 비규제지역이라 청약·대출 문턱이 비교적 낮다고 소개했어요. 정확한 조건은 모집공고문으로 확인하세요.
    • 1순위 자격, 전매 조건, 중도금 조건은 모집공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청약 절차 문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콜센터(1644-7445), 분양 문의는 1866-0333이에요.
    • 분양가와 교통 내용에는 분양 측 홍보가 섞여 있어요. 이 글은 정보 정리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공식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청약홈 분양정보: https://www.applyhome.co.kr/ai/aia/selectAPTLttotPblancDetail.do?houseManageNo=2026000468&pblancNo=2026000468
    서울시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 안내: 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83115

    📝 핵심 요약

    • 위치: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총 333세대(일반 169·특별 164)
    • 청약: 특별공급 10월 12일, 1순위 10월 13일, 2순위 10월 14일
    • 당첨자 발표 10월 20일, 정당계약 11월 2일~4일
    • 최고 분양가: 74㎡ 6억1,400만원, 84A㎡ 7억4,800만원
    • 계약금 5%, 84A 최고가 기준 3,740만원(계산값)
    • 입주 예정: 2029년 5월

    📚 참고 자료

  • 2027 전기차 보조금 예산안 2조1403억원, 올해와 비교 총정리

    전기차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내년 보조금이 더 좋으면 어쩌지?’ 하고 검색창을 열어 보신 적 있으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2027 전기차 보조금 정부 예산안은 2조1403억원, 지원 물량은 43만대로 역대 최대예요.
    승용차 1대당 예산 단가 300만원은 그대로이고, 택시 전환지원금이 새로 생겨요.

    다만 아직 국회 심의 중인 정부안이라 12월 확정 때 바뀔 수 있어요.
    예산 규모부터 단가, 달라지는 점, 앞으로 일정까지 이야기 순서대로 풀어 볼게요.

    📌 2027 전기차 보조금 예산안, 얼마나 커졌을까요

    이야기는 2026년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시작됐어요.
    정부가 2027년 예산안을 의결하면서 전기차 같은 무공해차 보급 예산을 크게 늘렸더라고요.
    숫자로 보면 체감이 확 와요.

    항목2026년2027년 예산안
    전기차(무공해차) 보급 예산1조6114억원2조1403억원 (+32.8%)
    보조금 지원 물량30만대43만대 (+13만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총지출21조7582억원 (계산값)25조7319억원 (+18.3%)

    2026년 총지출은 2027년안에서 늘어난 3조9737억원을 뺀 계산값이에요.
    뉴스에서 ‘2조1천억원’을 보셨다면 반올림한 표현이에요.
    정확한 금액은 2조1403억원이에요.

    올해 보급 속도도 꽤 빨랐어요.
    7월에 이미 20만대를 넘었고, 연말까지 35만대 안팎을 예상한다고 해요.
    정부는 보조금을 못 받는 고가 차량 등까지 합치면 내년 실제 보급이 50만대를 넘을 것으로 봤어요.

    🚗 승용 300만원 유지, 내 통장에 300만원이 들어올까요?

    ‘전기차 300만원’이라는 제목을 보고 ‘어, 생각보다 적은데?’ 하셨다면 잠깐만요.
    이 300만원은 예산 단가예요.
    예산 단가는 나라가 예산을 짤 때 쓰는 1대당 기준 금액이에요.

    차종2026년2027년 예산안
    승용300만원300만원 (유지)
    승합7천만원7천만원 (유지)
    화물1천만원800만원 (인하)

    300만원이 내가 받는 보조금은 아니에요.
    실제 국비 보조금은 성능·가격·안전성·차종 등을 따져 정부 지침으로 정해요.
    예를 들어 2026년 중형 승용차 국비는 최대 약 580만원, 전환지원금을 더하면 약 680만원이었어요.

    전기차 매장에서 중형 전기 승용차 옆 사양표를 가리키는 직원

    사실 승용 단가는 원래 해마다 100만원씩 줄일 계획이었어요.
    그런데 2026년에 이 계획을 멈췄고, 2027년 예산안도 같은 금액을 이어 갔어요.
    높은 전기차 수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라고 설명했어요.

    반면 화물차 쪽은 웃을 일이 조금 줄었어요.
    화물 단가가 내려가면 개인이 받는 화물차 보조금도 줄 수 있어요.

    📊 차종별 지원 물량, 자료마다 숫자가 달라요

    승용차 물량은 26만대에서 약 37만대로 늘어요.
    다른 보도는 36만8,160대로 적었는데, 반올림 차이로 보여요.
    그런데 승합·화물은 틀린 그림 찾기처럼 자료마다 숫자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공고문 확인이 필요해요.

    차종SBS Biz 보도정책브리핑 발언
    승합3,500 → 4,500대3,800 → 4,700대
    화물4만 → 6만대3만5,000 → 6만1,000대

    🆕 올해와 달라지는 점

    이제 본론이에요.
    2027년 예산안에 새로 담기거나 바뀐 내용을 한곳에 모아 봤어요.

    • 택시 전환지원금 신설: 택시 등 영업용 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지원금을 새로 줘요. 금액은 연말 지침에서 정해져요.
    • 배달 전기 이륜차 우대 확대: 배달용 인센티브가 10%에서 50%로 올라요.
    • 화물차 단가 인하: 1천만원에서 800만원으로 내려가요.
    • 농업기계 전환 시범사업: 무공해 농업기계로 바꾸는 시범사업을 추진해요.
    • 개별소비세 감면 한도 축소: 승용차 감면 한도가 3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줄어요.
    • 충전기 예산 감소: 개수보다 접근성·편의성 개선에 집중해요.

    배달 기사님들께 반가운 전기 이륜차 지원은 자료마다 단위가 달라요.
    SBS Biz는 보급 예산이 160억원에서 230억원으로 는다고 했어요.
    정책브리핑에서는 대당 약 160만~230만원, 물량 약 2만대라고 했어요.
    공고문 확인이 필요해요.

    배달 상자를 실은 전기 이륜차를 충전소에 세운 배달 기사

    개별소비세 감면이 줄어드는 건 아쉬운 소식이에요.
    정부는 줄어든 세금 혜택만큼을 보조금으로 돌린다고 설명했어요.
    개별소비세 영향을 받는 차는 5,500만원이 넘는 차량이라고 했어요.

    🔌 충전기 예산은 왜 줄었을까요

    충전기 예산이 줄었다는 말에 ‘충전 대란 오는 거 아니야?’ 걱정하셨을 수도 있어요.
    정부 설명을 들어 보니 나름의 이유가 있더라고요.
    작년 충전기 예산 집행률이 약 60%에 그쳤다고 해요.

    지금 충전기는 약 53만기, 전기차는 약 110만대예요.
    충전기 1기당 전기차가 약 2대꼴로, 세계 평균 약 11대보다 훨씬 여유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내년엔 개수보다 쓰기 편한 곳에 두는 데 힘을 싣는다고 해요.

    급속충전기는 이동 거점과 경찰청·우정사업본부 같은 공공 분야에 설치해요.
    완속충전기는 필요한 곳에 두고, V1G·V2G 기술도 고도화한다고 했어요.

    💰 승용차 가격 기준 강화 예고

    찻값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어요.
    정부는 2026년 개편안에서 2027년부터 가격 기준을 낮춘다고 미리 예고했어요.
    찻값이 기준을 넘으면 보조금이 절반이 되거나 아예 없어요.

    구분2026년2027년 (예고)
    보조금 100% 지급5,300만원 미만5,000만원 미만
    보조금 50% 지급5,300만원 이상~8,500만원 미만5,000만원 이상~8,000만원 미만
    지급 제외8,500만원 이상8,000만원 이상

    기준은 ‘이하’가 아니라 ‘미만’이에요.
    예고대로라면 딱 5,000만원짜리 차는 100%가 아니라 50% 구간에 들어가요.
    ‘이상’과 ‘초과’ 표기가 자료마다 달라 공고문 확인이 필요해요.

    양방향 충·방전(V2G) 기능 지원도 2027년부터 적용한다고 예고했어요.
    소형 화물차 충전속도 기준도 2027년에 올릴 계획이라고 해요.

    📅 앞으로 일정과 확인 방법

    정부안은 9월 2일 국회에 제출됐고 12월 중 확정될 예정이에요.
    차량별 금액과 지원 대상은 연말 보조금 지침에서 정해져요.

    가을 하늘 아래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을 지나는 전기차
    시기내용
    2026년 9월 1일국무회의 예산안 의결
    2026년 9월 2일국회 제출
    2026년 12월 중국회 확정 예정
    2026년 연말보조금 지침(개편안) 발표 예정

    참고로 2026년에는 출고 3년 이상 된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 신차를 사면 최대 100만원을 더 줬어요.
    이 전환지원금이 내년에도 이어질지는 연말 지침에서 정해져요.

    실제 받는 돈은 국비에 지자체 보조금을 더한 금액이에요.
    지자체 보조금은 지역마다 다르고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끝날 수 있어요.
    공고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정책브리핑 2027년 기후부 예산안: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56777851

    ✅ 핵심 요약

    • 2027 예산안은 2조1403억원, 43만대로 역대 최대예요.
    • 승용 예산 단가 300만원은 유지되지만, 개인이 받는 금액과는 달라요.
    • 화물 단가는 800만원으로 내려가요.
    • 택시 전환지원금이 생기고, 배달 이륜차 인센티브는 50%로 올라요.
    • 충전기 예산은 줄지만 접근성·편의성 개선에 집중해요.
    • 승용차 100% 지급 기준이 5,000만원 미만으로 낮아질 예정이에요.
    • 정부안이라 국회에서 바뀔 수 있고, 이 글은 구매·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 참고 자료

  •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2026 자격·금리·한도 총정리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만 19~34세 무주택 세대주를 위한 주택도시기금 전세대출이에요.
    2026년 10월 기준 한도는 최대 1억 5천만 원, 기본금리는 연 2.2~3.3%예요.
    자격, 한도, 금리, 신청 방법을 공식 자료로 정리했어요.

    🙋 청년 버팀목 자격 조건

    아래 조건을 모두 갖춰야 해요.
    소득은 본인과 배우자 소득을 합쳐서 봐요.

    항목조건
    나이만 19~34세 세대주(예비 세대주 포함)
    주택세대원 전원 무주택
    소득(일반)5천만 원 이하
    소득(2자녀 이상)6천만 원 이하
    소득(신혼가구)7,500만 원 이하
    순자산본인+배우자 3억 4,500만 원 이하
    계약보증금의 5% 이상 납부

    병역을 마친 중소·중견기업 취업·창업 지원 대상자는 복무기간만큼 나이를 늘려 줘요(최대 만 39세).
    신혼가구는 혼인 7년 이내이거나 3개월 안에 결혼할 예정인 가구예요.
    쉐어하우스 입주자는 세대주 조건이 면제돼요.
    기금 대출을 이미 받고 있으면 중복으로 받을 수 없어요.

    🏠 대상 주택 조건

    •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지역 구분 없음)
    • 전용면적 85㎡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60㎡ 이하
    • 쉐어하우스는 면적 제한 없음

    💰 청년 버팀목 한도 1억 5천만 원

    2025년 6월 27일 이후 계약분부터 한도가 줄었어요.
    전세금의 80% 이내에서 아래 한도 중 작은 금액까지 빌려요.

    구분2025.6.27 이후 계약2025.6.27 이전 계약
    일반 청년1억 5천만 원2억 원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1억 2천만 원1억 5천만 원

    보증금이 2억 원이면 80%는 1억 6천만 원이에요(계산값: 2억 원 × 80%).
    한도 1억 5천만 원이 더 작아서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예요.
    실제 한도는 보증기관 규정과 소득, 신용도에 따라 더 낮을 수 있어요.

    전세 계약서 옆에서 계산기로 보증금 2억 원의 80%를 계산하는 손

    갱신 계약은 늘어난 보증금 이내, 증액 후 총보증금의 80% 이내에서 빌려요.

    📉 소득별 기본금리 2.2~3.3%

    금리는 국토교통부가 고시하는 변동금리예요.
    부부합산 연소득이 낮을수록 금리도 낮아요.

    부부합산 연소득기본금리
    2천만 원 이하연 2.2%
    2천만 초과~4천만 원 이하연 2.5%
    4천만 초과~6천만 원 이하연 2.9%
    6천만 초과~7,500만 원 이하연 3.3%

    서울·인천·경기 밖의 지방 주택은 0.2%p 낮아요.
    1억 5천만 원을 연 2.5%로 빌리면 이자는 연 375만 원, 월 약 31만 2,500원이에요(계산값: 1억 5천만 원 × 2.5%, 우대 미반영).
    연장할 때 최초 대출금의 10% 이상을 갚지 않으면 0.2%p가 더해져요.

    🎁 우대금리 조건

    조건을 갖추면 기본금리에서 더 깎아 줘요.
    우대 합계는 0.5%p까지이고, 최종금리는 1.0% 밑으로 내려가지 않아요.
    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는 1.0%p, 다자녀는 0.7%p까지 받아요.

    • 중소기업 취업(창업) 청년: 0.3%p
    •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60㎡ 이하): 0.3%p
    • 신청금액이 산정 한도의 30% 이하: 0.2%p
    • 부동산 전자계약: 0.1%p(2026년 12월 31일 접수분까지)
    • 자녀: 1자녀 0.3%p, 2자녀 0.5%p, 다자녀 0.7%p
    • 기초수급·차상위(연소득 4천만 원 이하), 한부모(5천만 원 이하): 1.0%p

    만 25세 미만 우대의 대출금 조건은 기금 페이지(1억 2천만 원 이하)와 KB국민은행(1억 5천만 원 이하) 안내가 달라요.
    공고문 확인이 필요해요.

    📝 신청 시기와 방법

    신규 계약은 잔금일과 전입신고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안에 신청해요.
    갱신 계약은 계약갱신일부터 3개월 안이에요.
    보증기관(HF·HUG) 보증도 기한 안에 따로 신청해야 해요.

    기금e든든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해도 은행 영업점은 방문해야 해요.
    대출금은 원칙적으로 집주인 계좌로 들어가요.

    은행 창구에서 전세 계약서와 신분증을 내며 청년 버팀목 대출을 신청하는 모습
    • 취급은행: 우리, KB국민, 하나, NH농협, 신한, iM뱅크, 부산은행
    • 대출 기간: 최초 2년, 연장해 최장 10년
    • 상환: 일시상환 또는 혼합상환,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기금 페이지 하단 목록에는 IBK기업은행·경남은행도 있어서 은행에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 신청 전 확인할 점

    • 한도 2억 원, 금리 2.0~3.1%로 안내하는 글은 옛 기준이에요.
    • 대출을 받은 뒤 집을 사면 대출금을 갚아야 해요.
    •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는 원칙적으로 받을 수 없어요.
    • 등기부를 보고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 문의: 주택도시보증공사 1566-9009, HF 보증 1688-8114
    • 공식 안내: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https://nhuf.molit.go.kr/FP/FP05/FP0502/FP05020301.jsp

    이 글은 특정 상품 가입을 권하는 글이 아니에요.
    최종 조건은 은행과 기금 심사로 정해져요.

    ✅ 핵심 요약

    • 자격: 만 19~34세 무주택 세대주, 부부합산 소득 5천만 원 이하(신혼 7,500만 원)
    • 한도: 최대 1억 5천만 원(만 25세 미만 단독 1억 2천만 원)
    • 금리: 연 2.2~3.3%, 지방 주택은 0.2%p 인하
    • 신청: 잔금일·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안

    📚 참고 자료

  • 보조배터리 버리는 방법, 폐가전 수거함 위치 찾기 4가지

    보조배터리 버리는 방법은 간단해요.
    종량제봉투가 아니라 폐가전수거함이나 전지수거함에 넣으면 돼요.
    이 글에서는 휴대용 선풍기를 포함한 대상 품목, 가까운 수거함 위치 찾는 법, 연말까지 수거함이 8천 개 늘어나는 소식을 정리했어요.

    🔋 보조배터리·휴대용 선풍기, 어디에 버리나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9월 30일 배터리가 든 폐가전을 따로 버려 달라고 안내했어요.
    대표 예시로 든 품목이 보조배터리와 휴대용 선풍기예요.
    충전식 소형 선풍기(손선풍기)도 같은 방법으로 버리면 돼요.

    품목버리는 곳
    보조배터리폐가전수거함 또는 전지수거함
    휴대용(충전식) 선풍기폐가전수거함 또는 전지수거함
    폐전지전지 전용 수거함
    떼어낼 수 있는 배터리폐배터리 전용 수거함에 따로

    인천시 안내(2026.04.22)를 보면 2026년부터 무료 수거 대상이 중·대형 가전 50종에서 전기·전자제품 전 품목으로 넓어졌어요.
    의류관리기, 전기면도기 같은 소형 가전도 무료로 버릴 수 있어요.
    다만 산업기기, 군수품, 의료기기는 빠져요.

    🔥 종량제봉투에 넣으면 안 되는 이유

    보조배터리를 종량제봉투에 넣거나 플라스틱·비닐과 섞어 버리면 위험해요.
    수거하고 압축하는 과정에서 배터리가 눌리거나 깨질 수 있어요.
    그러면 리튬이온 배터리 안에서 합선이 생겨 불이 날 수 있어요.
    처리장에는 잘 타는 쓰레기가 많아 큰불로 번지기 쉬워요.

    재활용 선별장 컨베이어 위 플라스틱 쓰레기 사이에 끼어 연기가 나는 깨진 보조배터리

    김고응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국장도 잘못 버린 보조배터리가 재활용시설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과태료는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 폐가전 수거함, 연말까지 8천 개 추가

    수거함은 9월까지 약 5만 5천 개가 설치됐어요.
    정부는 연말까지 8천 개를 더 설치해요.
    8~9월 두 달 동안 지방정부의 설치 현황과 새 수요를 조사했고, 수거함이 부족한 지역부터 설치해요.

    구분수량
    9월까지 설치약 5만 5천 개
    연말까지 추가8천 개
    추가 설치 후약 6만 3천 개 (언론 보도, 5만 5천 + 8천 계산값과 같음)

    지금 있는 수거함은 지방정부와 이순환거버넌스가 함께 설치했어요.
    이순환거버넌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인가를 받은 재활용 공제조합이에요.
    수거함은 주로 아파트 분리수거장,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같은 곳에 있어요.

    🗺️ 가까운 폐가전 수거함 위치 찾기 4가지

    내 주변 수거함은 아래 방법으로 찾을 수 있어요.
    인천시 안내와 앱 소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 분리배출.kr 분리배출 지도: 누리집 → 지역별 분리배출 안내 → 분리배출장소(지도) 순서로 들어가요.
    • 포털 검색: 인터넷 포털에서 ‘폐가전 수거함’을 검색해요.
    • 폐전자제품 모두비움 앱: 이순환거버넌스가 운영하는 앱으로, 주변 수거함 위치를 검색할 수 있어요.
    • 지자체 문의: 찾기 어렵다면 사는 곳의 폐기물 담당 부서나 행정복지센터에 물어보세요.

    인터넷 지도에는 지금 이순환거버넌스가 설치한 수거함만 표시돼요.
    여기에 지방정부가 설치한 수거함 위치도 더할 예정이에요.
    시점은 ’10월부터'(아주경제)와 ’10월까지'(뉴스트리)로 보도가 달라 공고문 확인이 필요해요.

    아파트 분리수거장 소형 폐가전 수거함 앞에서 스마트폰 지도로 수거함 위치를 확인하는 손

    🚚 무료로 버리는 방법

    공동주택이나 행정복지센터의 폐가전 전용 수거함은 개수와 관계없이 무료예요.
    12kg 이상 대형 폐가전이 1개라도 있으면 무상 방문수거를 신청할 수 있어요.
    이때 중·소형 가전도 함께 내놓을 수 있어요.

    • 전화 신청: 1599-0903
    • 앱 신청: 폐전자제품 모두비움

    지역마다 수거 요일이 다르고, 한 대만으로는 수거되지 않는 품목도 있어요.

    🛡️ 버리기 전 안전 수칙 4가지

    • 떼어낼 수 있는 배터리는 폐배터리 전용 수거함에 따로 버려요.
    • 배터리가 내장된 제품은 분해하지 말고 통째로 버려요.
    • 가능하면 완전히 방전한 뒤 버려요.
    • 단자가 드러나 있으면 절연테이프로 감싸요.

    위 내용은 인천시 기준이라 지역마다 다를 수 있어요.
    인천광역시 폐가전 배출 방법 안내: https://www.incheon.go.kr/recycle/RC100300/3069041

    📢 분리수거장 포스터·종량제봉투 문구도 바뀌어요

    정부는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붙일 안내 포스터를 전국 기초 지방정부에 나눠 줘요.
    종량제봉투에 ‘보조배터리 배출 금지’ 문구를 인쇄해 달라고 지방정부에 요청했어요.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요약(KDI 경제교육·정보센터):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7556

    📝 핵심 요약

    • 보조배터리·휴대용 선풍기는 폐가전수거함이나 전지수거함에 버려요.
    • 종량제봉투나 플라스틱 분리수거함에 넣으면 화재 위험이 있어요.
    • 수거함은 약 5만 5천 개에서 연말까지 8천 개 늘어나요.
    • 위치는 분리배출 지도, 포털 검색, 모두비움 앱, 지자체 문의로 찾아요.
    • 배터리 제품은 분해하지 말고, 단자는 절연테이프로 감싸요.

    📚 참고 자료

  • 오늘 금시세 한돈 10월 9일, 살 때 팔 때 11만원 차이 이유

    10월 9일 0시 한국금거래소 기준, 오늘 금시세 한돈(3.75g)은 순금 살 때 782,000원, 팔 때 671,000원이에요.
    두 가격의 차이는 111,000원이고, 가장 큰 이유는 살 때만 붙는 부가가치세 10%예요.
    이 글에서는 품목별 시세, 가격 차이가 생기는 이유, 금 팔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 10월 9일 금 한돈 시세 한눈에 보기

    한 돈은 3.75g이에요.
    국내 금 시세는 이 3.75g을 기준으로 알려 줘요.
    아래 표는 국제뉴스가 한국금거래소 자료로 정리한 10월 9일 0시 시세예요.

    품목살 때팔 때
    순금 24K782,000원671,000원
    18K제품 시세 적용493,200원
    14K제품 시세 적용382,500원
    백금311,000원252,000원
    은10,910원9,080원

    순금 살 때 가격에는 부가세가 포함돼 있어요.
    18K·14K 살 때 가격은 제품마다 따로 정해져요.

    ⏰ 시각과 업체에 따라 숫자가 달라요

    금 시세는 하루 중에도 바뀌어요.
    같은 날 오전 9시 41분에 올라온 CBC뉴스 기사(한국금거래소 출처)는 다른 숫자를 실었어요.
    업체가 다르면 같은 날에도 가격이 조금씩 달라요.

    구분순금 살 때순금 팔 때
    한국금거래소 10/9 0시 (국제뉴스)782,000원671,000원
    한국금거래소 10/9 오전 기사 (CBC뉴스)787,000원674,000원
    한국표준금거래소 10/8 (중앙이코노미뉴스)781,000원672,000원

    CBC뉴스 기사 기준으로는 전날보다 살 때 5,000원, 팔 때 3,000원 올랐어요.
    거래 전에는 꼭 거래할 곳의 시세를 다시 확인하세요.
    한국금거래소 공식 홈페이지: https://www.koreagoldx.co.kr/

    🧾 살 때와 팔 때 11만원 넘게 차이 나는 이유

    실물 금을 살 때는 국제 시세에 환율, 부가가치세, 수수료가 더해져요.
    그래서 팔 때 가격보다 비싸다고 토스뱅크는 설명해요.
    농민신문 보도에 따르면 업계에서는 살 때 가격이 평균 15% 정도 높다고 봐요.

    • 부가가치세 10%: 살 때는 내고, 팔 때는 받지 않아요.
    • 공임비: 금을 만드는 인건비, 기계 사용료, 전기료예요. 크기와 종류마다 달라요.
    • 운송비와 유통 이윤: 판매 가격에 들어가요.
    • 정제비: 순도가 낮은 금을 다시 녹여 정제하는 비용이에요. 한 돈에 5,000~13,000원이에요.
    • 수요: 사려는 사람이 늘면 차이에도 영향을 줘요.

    10월 9일 0시 시세로 직접 나눠 보면 아래와 같아요.
    업체마다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어 단순 추정으로만 봐 주세요.

    항목계산 근거계산값
    살 때와 팔 때 차이782,000 − 671,000111,000원
    살 때 가격 대비 비율111,000 ÷ 782,000약 14.2%
    부가세를 뺀 살 때 가격782,000 ÷ 1.1약 710,909원
    부가세 부분782,000 − 710,909약 71,091원
    나머지 차이111,000 − 71,091약 39,909원

    차이의 약 64%가 부가세 몫이에요(계산값).
    나머지는 공임, 유통 이윤, 사고파는 기준 차이로 볼 수 있어요.
    한 돈을 이 시세로 사서 바로 팔면 111,000원을 손해 보는 셈이에요.

    금은방 유리 진열대 위 순금 한 돈 골드바 양옆에 높이가 다른 지폐 두 묶음이 놓인 모습

    📈 KRX 금시장 가격은 왜 더 낮을까

    KRX 금시장은 증권사를 통해 금을 1g 단위로 사고파는 시장이에요.
    시장 안에서 거래하면 부가세가 붙지 않아요.
    다만 금을 실물로 찾을 때는 매수 가격의 10%를 부가세로 내요.

    10월 8일 금 99.99 종가는 1g에 177,480원이었어요.
    한 돈으로 바꾸면 665,550원이에요(계산값, 177,480원 × 3.75g).
    1g 시장 가격과 3.75g 실물 가격은 기준이 달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돼요.

    🌍 국제 금값 흐름

    국제뉴스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은 온스당 4,122.99달러로 0.3% 올랐어요(GMT 9시 16분 기준).
    금값은 전날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값까지 내려간 뒤 조금 올랐어요.

    미국 연준의 9월 회의록에서는 연내 금리를 한 번 더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이 영향으로 미국 장기 금리가 오르고 달러가 강해졌어요.
    반면 중국 인민은행은 9월에 금 21톤을 사들여 3년 만에 가장 많이 샀어요.

    🔮 앞으로 금 시세 전망은

    국제 금값은 1월 29일 온스당 5,594.82달러로 가장 높았다가 20% 넘게 내려왔어요.
    그 뒤 여러 은행이 전망치를 낮췄어요.
    아래 전망은 6~7월에 나온 것이라 지금 상황과 다를 수 있어요.

    🔮 앞으로 금 시세 전망은
    기관 (발표 시점)국제 금값 전망 (온스당)
    HSBC (7월 9일)올해 평균 4,560달러, 연말 4,750달러
    골드만삭스 (6월 23일 보도)연말 목표 5,400달러 → 4,900달러
    도이체방크 (6월 23일 보도)금리가 3~4번 더 오르면 3,800달러까지 하락 가능

    금값을 누르는 요인은 연준 금리 인상, 달러 강세, 미국 장기 금리 상승이에요.
    받쳐 주는 요인으로 HSBC는 재정 적자와 나랏빚 걱정이 여전하다는 점을 꼽았어요.
    가까이는 10월 27~28일 연준 회의 결과가 큰 변수예요.

    이 글은 시세 정보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 금 팔 때 확인할 점

    같은 24K라도 순도가 다를 수 있어요.
    순도가 낮으면 다시 녹여 정제하는 비용이 더 들어요.

    검은 벨벳 쟁반 위에 골드바와 돌반지가 나란히 놓이고 옆에 확대경과 저울이 있는 모습
    순도대표 예
    99.99% (포나인)골드바
    99.9% (쓰리나인)돌반지
    99.5%일부 돌반지, 기념품
    • 오늘 시세와 내 금의 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 여러 매장을 비교하세요. 시세보다 낮게 쳐 주는 곳도 있어요.
    • 신분증을 챙기세요. 본인 확인과 장물 여부 확인에 쓰여요.
    • 순도 확인과 정제비 수수료는 매장마다 조금씩 달라요.

    ✅ 핵심 요약

    • 10월 9일 0시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 한 돈: 살 때 782,000원, 팔 때 671,000원
    • 같은 날 오전 기사 기준: 살 때 787,000원, 팔 때 674,000원
    • 차이 111,000원 중 약 71,091원이 부가세 10% 몫(계산값)
    • 나머지는 공임비, 유통 이윤, 정제비 등이 영향
    • 전망: HSBC 연말 4,750달러, 골드만삭스 연말 4,900달러(6~7월 발표), 연준 금리가 변수
    • 팔 때는 순도 확인, 매장 비교, 신분증 지참
    • 시세 정보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님

    📚 참고 자료